Ready and Get, Set, Go!!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보드 장착 후 바야흐로 출발!!
by chocoheim | 2006/04/05 00:54 | 트랙백 | 덧글(3)
이렇게나.
CCD라는 불멸의 적에게 눌려. 필름사업을 접어버려야 했던 아그파..

입자가 곱지는 않지만, 희고 깔끔한 이미지를 내주던 비스타와
도저히 바닷가에서는 못 찍을꺼 같은, 전용현상소를 고집해야만 할것 같은 네가의 채도왕 울트라가 단종.

필름나라에서 마치 고별무대처럼 울트라를 들여와 싼가격에 내놓는데.
유통기한도 넉넉한듯하여 한 5통 질러볼까 하면서 옛 여행 사진을 보던중.
현상전의 필름들을 찍어놓은 사진 발견.



전부 고급필름들...Velvia100. E100VS... Velvia50은 그냥 보통급.
평소같으면 손 부들 거리면서 로딩했을..
그 땐 최고의 여행지에서 최고의 조건에서 풍경을 담아가고 싶었으니까.

그래도. 참... 이렇게나.... ... 했었구나..
by chocoheim | 2006/03/24 01:25 |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원투쓰리차차원투쓰리~~
댄스스포츠 첫수강을 하고 바로 20분 만에 라이브로 소감 남기기.ㅎ
간단한 설명과 맛배기 음악과 함께 시작한 첫수업은
차차차의 전후좌우 스텝 배우기로 마무리 되었다.

워낙 몸치인 내몸이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생각보다는 힘들다 -_-; 몸이 완전히 굳어있는 관계로.

이번학기.. 과연 춤바람 나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굳어버린 몸 더 꼬여버릴것인가~~


그림 출처 : http://blog.naver.com/jumuckbab85/100013779873


by chocoheim | 2006/03/09 11:25 | 끄적임 | 트랙백 | 덧글(2)
캬. 미련 털기.
방금 동아리 카페 운영자 권한을 놓고 왔다.
괜히 그것때문은 아니겠지만,
왠지 한발짝 더 물러설 수 있을 꺼라는 기분이 든다.

힘든 애들 붙잡고 잔소리하기도 싫고,
특히 같이 일하지 않으면서 잔소리 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짓이다.
과거에 내가 싫어했던 선배로써의 모습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작년처럼 미친척하고 일하는건...정말 미치고 미친짓이고. ㅋ

더 이상 신경쓰기 싫다. 이건.
마치 "마음 없는 여자에게 계속 작업거는 것"과 같다.
신경쓰고 챙겨주면 줄수록 상대에게서 더 멀어지고, 더 상처받고.

---

그냥 맘맞는 애들이랑만 잠깐씩 만나고.
난 내 앞길, 밥길이나 찾아야겠다.
동아리에서 찾는 자기만족은.... ㅎㅎ. 이제 끝내자. 응?

나도 이제 그저 엔조이만 할 때도 되지 않았냐. ㅋ

털털털...
by chocoheim | 2006/03/09 00:44 | 끄적임 | 트랙백 | 덧글(0)
은채에 우분투로 듀얼부팅 설치!!
우리 은채에 윈도우 파티션을 조금 줄이고, 우분투를 설치했다.
855resolution 패키지를 덧깔아 와이드로 만든 것 말고는 모두 자동으로 알아서 잡아주는 이 편리함!!!

...단지 네스팟만 안될뿐 T_T
그래도! 이뻐해줘야지.

p.s. 참..이클립스 플러그인 설치도 엄청 삽질햇네;;
by chocoheim | 2006/03/06 23:02 | compu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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