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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보드 장착 후 바야흐로 출발!! ![]()
CCD라는 불멸의 적에게 눌려. 필름사업을 접어버려야 했던 아그파..
입자가 곱지는 않지만, 희고 깔끔한 이미지를 내주던 비스타와 도저히 바닷가에서는 못 찍을꺼 같은, 전용현상소를 고집해야만 할것 같은 네가의 채도왕 울트라가 단종. 필름나라에서 마치 고별무대처럼 울트라를 들여와 싼가격에 내놓는데. 유통기한도 넉넉한듯하여 한 5통 질러볼까 하면서 옛 여행 사진을 보던중. 현상전의 필름들을 찍어놓은 사진 발견. ![]() 전부 고급필름들...Velvia100. E100VS... Velvia50은 그냥 보통급. 평소같으면 손 부들 거리면서 로딩했을.. 그 땐 최고의 여행지에서 최고의 조건에서 풍경을 담아가고 싶었으니까. 그래도. 참... 이렇게나.... ... 했었구나..
댄스스포츠 첫수강을 하고 바로 20분 만에 라이브로 소감 남기기.ㅎ
간단한 설명과 맛배기 음악과 함께 시작한 첫수업은 차차차의 전후좌우 스텝 배우기로 마무리 되었다. 워낙 몸치인 내몸이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생각보다는 힘들다 -_-; 몸이 완전히 굳어있는 관계로. 이번학기.. 과연 춤바람 나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굳어버린 몸 더 꼬여버릴것인가~~ 그림 출처 : http://blog.naver.com/jumuckbab85/100013779873
방금 동아리 카페 운영자 권한을 놓고 왔다.
괜히 그것때문은 아니겠지만, 왠지 한발짝 더 물러설 수 있을 꺼라는 기분이 든다. 힘든 애들 붙잡고 잔소리하기도 싫고, 특히 같이 일하지 않으면서 잔소리 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짓이다. 과거에 내가 싫어했던 선배로써의 모습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작년처럼 미친척하고 일하는건...정말 미치고 미친짓이고. ㅋ 더 이상 신경쓰기 싫다. 이건. 마치 "마음 없는 여자에게 계속 작업거는 것"과 같다. 신경쓰고 챙겨주면 줄수록 상대에게서 더 멀어지고, 더 상처받고. --- 그냥 맘맞는 애들이랑만 잠깐씩 만나고. 난 내 앞길, 밥길이나 찾아야겠다. 동아리에서 찾는 자기만족은.... ㅎㅎ. 이제 끝내자. 응? 나도 이제 그저 엔조이만 할 때도 되지 않았냐. ㅋ 털털털...
우리 은채에 윈도우 파티션을 조금 줄이고, 우분투를 설치했다.
855resolution 패키지를 덧깔아 와이드로 만든 것 말고는 모두 자동으로 알아서 잡아주는 이 편리함!!! ...단지 네스팟만 안될뿐 T_T 그래도! 이뻐해줘야지. p.s. 참..이클립스 플러그인 설치도 엄청 삽질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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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언제야~ 완..
by cyn0122 at 10/10 -사랑 만이- .. by 돈벌어 at 03/27 ... 난 오직 순수한 열.. by chocoheim at 03/24 대개, 남학우들이 이런.. by 초아 at 03/19 우하하하 배고파서 들렸333.. by 동방불패 at 03/02 그 때 난 열심히 일하고 .. by 동방불패 at 02/26 형도 해놓은 거는 별로 .. by 동방불패 at 02/22 무지 무지 오래간만에 .. by 소금인형 at 08/15 그리운 소금이 고향 부.. by 소금인형 at 10/27 종신옹 공연을 놓치지 .. by 소금인형 at 10/27 | |||